Sunday Sermons

내 길을 다 아시는 하나님
한주봉 목사   /   August 26, 2018
창세기 40:20 - 40:23
제삼일은 바로의 생일이라 바로가 그의 모든 신하를 위하여 잔치를 베풀 때에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에게 그의 신하들 중에 머리를 들게 하니라
바로의 술 맡은 관원장은 전직을 회복하매 그가 잔을 바로의 손에 받들어 드렸고
떡 굽는 관원장은 매달리니 요셉이 그들에게 해석함과 같이 되었으나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지 못하고 그를 잊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