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or's Column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윌러스는 성경을 반박하는 책을 쓰기 위해서 성경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신약성경을 읽다가 예수 그리스도 앞에 무릎을 끊었습니다. 믿음이 전혀 없는 사람인 윌러스는 성경을 통해서 주님을 만났습니다. 그는 성경을 반박하는 책이 아니라 살아 역사 하시는 주님을 알리기 위헤서 『벤허』라는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쓰여진 우리에게 구원에 대한 지혜를 깨닫게 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놀라운 유익을 가져다 줍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마음에 새기고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해야 합니다.

 

찬송가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1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생명의 말씀은 귀한 그 말씀 진실로 생명의 말씀이 나의 길과 믿음 밝히 보여주니

 

[후렴] 아름답고 귀한말씀 생명샘이로다 아름답고 귀한말씀 생명샘이로다 (아멘)

 

2 귀한 주님의 말씀은 내 노래되도다 모든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말씀을 값도 없이 받아 생명 길을 가니

3 널리 울리어 퍼지는 생명의 말씀은 맘에 용서와 평안을 골고루 주나니 다만 예수 말씀 듣고 복을 받네

 

이번 주 암송구절: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3:11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For no one can lay any foundation other than the one already laid, which is Jesus Christ.

 

이번 주 읽을 말씀: 아가 1-8, 이사야 1-12, 에베소서 1, 시편 135-140

(매일 성경을 네 장씩 읽으면 1년 일독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 디모데후서 3:14-17 시대를 이기는 성경적 지혜 7

Day 7성경에 대한 바른 지혜를 가져라

오늘은 성경에 대한 바른 지혜를 가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말씀에서 말세의 시대를 알라고 했던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14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거하라”는 말은 현재시제로 지속되는 명령입니다. ‘계속 거하라’는 말입니다. 계속 머물러 있어라, 계속 그 자리를 지키라는 것입니다.

무엇에 대해서 그렇게 해야 합니까? 배우고 확신한 일입니다. 디모데는 자신이 배우고 그 배움을 통해 확신한 것을 계속 지켜야 했습니다. 계속되는 박해와 어려움 속에서 과거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계속될 영적인 전투 속에서 디모데가 해야 할 일은 확신을 가지고 배운 것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질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디모데가 배운 것에 대해서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우리가 무언가를 배웠을 때 배운 것을 다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디모데는 왜 자신이 배운 것에 대해서 확신할 수 있는 걸까요?

디모데가 확신할 수 있는 이유를 두 가지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누구에게 배웠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무엇을 배웠는가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낚시를 배운다고 한 번 생각해보십시오. 낚시를 배우는 것, 유익한 일일 수 있지만 제가 확신을 가질 일은 아닙니다. 그런데 만약 제가 낚시를 베드로에게 배운다고 생각해보십시오. 뭔가 다르지 않겠습니까? 누구에게 배우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제가 주님에게 낚시를 배운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무엇을 배우는가에 대해서도 완전히 달라질 것입니다. 주님은 분명 저에게 사람을 낚는 법을 가르쳐주실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가르침에 대해서 저는 제가 배운 것에 대해서 확신할 것입니다. 배움의 가치가 완전히 달라지는 것입니다. 누구에게 배우느냐, 무엇을 배우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디모데의 경우 어떠합니까? 디모데는 누구에게 배웠습니까? 본문을 보면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라고 말씀합니다. 본문에서 “누구”라는 말에 대해서 먼저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바울입니다. 그리고 “누구”라는 단어를 사본에 따라 단수로 볼 수도 있고 복수로 볼 수도 있는데, 만약 복수로 본다면 디모데의 외조모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를 함께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음 질문으로 디모데가 무엇을 배웠습니까?

15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본문에서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라고 말씀합니다. 디모데는 어려서부터 성경을 배웠습니다. 디모데가 배운 성경은 구약입니다. 어릴 때부터 디모데는 구약을 배웠고, 그리고 바울을 만나서 바울을 따르면서부터는 주님의 말씀과 그분의 계시에 근거한 사도의 가르침, 지금 우리로 말하면 신약을 배웠을 것입니다. 결국 디모데는 구약과 신약,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배웠던 것입니다. 디모데는 주님의 계시를 받은 바울에게 배웠고 또한 성경을 배웠습니다. 확신에 대한 충분한 이유가 되며 자신의 인생을 걸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래서 디모데가 확신하며 배운 것이 어떤 일을 합니까? 성경이 주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디모데를 구원에 이르게 했습니다. 이 타락한 세상에서 건져주셔서 죄를 따라 욕심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위해 살도록 참으로 가치 있고 귀한 길로 인도한 것입니다. 비록 그 길에는 고난이 따라오지만 계속되는 어려움을 만나게 되지만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타협할 수 없는 진리 안에 거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배운 것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그 진리에 계속 거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그 확신은 세상의 흐름에 떠내려가지 않게 붙들어 줄 것입니다. 성경에 대한 확신, 진리의 말씀에 대한 확신은 바다 위에 있는 배를 단단히 지킬 수 있는 튼튼한 닻과 같습니다. 아무리 높고 거친 파도가 몰아친다 하더라도 세상의 풍파와 거센 유혹과 계속되는 공격이 있다 하더라도 떠내려가지 않습니다. 파선하지 않고 믿음의 항해를 계속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대한 확신이 그러한 일을 합니다.

성도 여러분이 계속해서 세상과 다르게 살려면 계속되는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경건하게 살고자 한다면 하나님 말씀 안에 거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바, 진리의 말씀에 거하시기 바랍니다. 계속 그 진리 가운데 머물러 계십시오. 배우고 확신하십시오. 그러면 무섭고 어두운 밤이 계속 된다 하더라도, 망망대해, 끝이 없어 보이는 바다 한 가운데 있을 때에라도 빛과 같은 성경이 있다면 어둠을 해치고 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에 대해서 확신을 가지고 그 말씀을 붙들 때 살아서 역사하시는 말씀의 능력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어려서부터 배운 성경의 기원과 유익과 목적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학자들은 이 말씀을 성경에 대한 가장 강력한 진술이라고 말합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었습니다. 감동으로 되었다는 말은 문자적으로 숨을 불어넣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숨을 불어넣으셔서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모든 성경이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자신의 뜻을 계시하셨고 그 뜻대로 기록하게 하셔서 사람들에게 전달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 말씀입니다. 성경의 기원은 하나님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로 왔습니다.

베드로후서는 성경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벧후 1:21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라

성경은 사람이 만들어낸 책이 아닙니다. 성경은 사람의 생각을 모아둔 책이 아닙니다. 성경은 사람의 바람이나 기대를 반영한 책이 아닙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사람을 위해서 사람을 통해서 기록한 책입니다.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입니다.

성경이 하나님 말씀이기 때문에 성경은 우리 믿음과 우리 인생에 대해서 하나님의 권위를 가집니다. 완전하신 하나님,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 그분의 말씀입니다. 우리 인생에 대해서 아시고 우리 인생을 계획하시고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말씀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인생에 대한 설명서이며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하나님이 어떤 일을 하시는지 하나님에 대해서 알 수 있는 특별한 계시입니다.

성경을 아는 것과 성경을 모르는 것과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성경을 가까이 하는 삶과 그렇지 않은 삶은 다릅니다. 계속해서 하나님 말씀으로 인생을 채우는 것과 다른 것으로 인생을 채우는 것은 절대로 같을 수 없습니다. 물론, 당장은 별 차이가 없을 수 있습니다. 성경을 가까이 한 사람이나 그렇지 않은 사람이나 비슷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한 달, 일 년, 십 년 그렇게 인생의 연수가 쌓일수록 그 결과는 어마어마한 차이로 나타날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살아있고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그 말씀을 신뢰하고 가까이 하는 사람의 삶을 변화시킵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통해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유익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성경은 하나님 말씀이기 때문에 유익합니다. 오늘 본문은 그 유익을 네 가지로 요약합니다.

하나씩 살펴보면, 첫째는 “교훈”입니다. 교훈은 가르침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줍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예수님에 대해서, 성령님에 대해서 가르쳐줍니다. 교회에 대해서, 사람에 대해서, 이 세상에 대해서 가르쳐줍니다. 무엇이 올바른 것인지, 진리가 무엇인지 가르쳐 줍니다. 만약 우리가 성경이 주는 교훈을 알지 못한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가치 있는 삶을 살기 어려울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인 성경은 우리를 교훈합니다. 그래서 유익합니다.

둘째는 “책망”입니다. 책망은 잘못을 깨우치는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를 책망해서 잘못을 깨닫도록 합니다. 하나님이 성경을 통해 우리의 죄나 어리석은 모습을 꾸짖어 주시는 겁니다. 사실 책망 받는 일은 기분 좋은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책망은 우리에게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일이고 유익한 일입니다. 어떠한 잘못도 하지 않는 완벽한 사람에게는 책망이 필요 없겠지만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제가 확신을 가지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우리 모두는 다 책망이 필요한 부족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죄를 범하면서도 그 죄를 깨닫지 못하고 계속 죄 가운데 사는 것은 정말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정말로 가슴 아픈 일입니다. 그런데 만약 책망이 없으면 우리가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말씀인 성경은 우리를 책망합니다. 그래서 유익합니다.

셋째는 “바르게 함”입니다. 바르게 한다는 것은 책망의 다음 단계라 할 수 있습니다. ‘회복’이나 ‘개혁’을 의미합니다. 책망이 우리의 잘못을 깨닫게 한다면 바르게 함은 그러한 잘못을 바로잡아 주는 일을 합니다. 만약 책망만 있다면 우리는 죄책감에 빠져 좌절하게 될 것입니다. ‘넌 그게 잘못이야! 넌 그게 문제야! 넌 그걸 고쳐야해! 너 그러면 안 돼!’ 계속 이런 말만 듣는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반발심만 생길 것입니다. 만약 몸이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병원에서 문제만 알려주고 치료를 해주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사진을 보여주며 ‘여기 문제가 뭔지 보이시죠? 이게 문제입니다.’ 하고 그것으로 끝이라면 어떨까요? 더 고통스러울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뛰어난 의사처럼 우리의 문제를 치료하고 회복시켜 줍니다. 성경은 훌륭한 교사처럼 우리의 잘못된 점을 알려주고 어떻게 고칠 수 있는지 가르쳐주며 고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하나님 말씀인 성경은 우리를 바르게 합니다. 그래서 유익합니다.

넷째는, “의로 교육하기”입니다. 여기 교육이라는 말은 아이를 훈련한다는 뜻입니다. 성경은 우리를 바로잡을 뿐만 아니라 마치 부모가 자녀를 양육하는 것처럼 계속해서 바른 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우리를 훈련합니다.

우리 인생이 어떠합니까? 한번 책망 받고 바로잡았다고 해서 그것으로 끝이 납니까? 우리가 잠깐만 자신을 돌아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반복해서 같은 잘못을 할 때도 있고 또 다른 실수를 범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교육입니다.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가르친 것을 적용하여 훈련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본성은 언제나 하나님의 뜻에 반대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익숙하고 편합니다. 우리가 자신을 훈련하지 않으면 익숙하고 편한 죄의 본성을 따를 것입니다. 그래서 훈련하지 않으면 성장하지 못하고 같은 수준에 머물게 될 것이고 많은 경우에는 더 나빠지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이것을 막아줍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살아가도록 우리를 교육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인 성경은 우리를 의로 교육합니다. 그래서 유익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살펴볼 것은 성경의 목적입니다.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은 사람에게 성경을 주셔서 성경이 주는 유익을 얻게 하셨습니다. 그 목적이 무엇입니까?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온전하게 한다’는 말은 일을 하는데 꼭 맞는 사람이 되게 한다는 말입니다. 쉽게 말하면, 하나님이 뜻하신 일을 할 수 있는 성숙한 사람이 되게 한다는 말입니다.

성경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이 뜻하신 모든 선한 일을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합니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서 우리를 미성숙함에서 성숙하게 빚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격 없는 우리를 예수님의 공로로 조건 없이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주셨습니다. 하지만 우리를 사용하시기 위해서 그 모습 그대로 두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하도록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어 가십니다. 우리가 선한 일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성경을 통해서 그 일을 하십니다. 다시 말해, 성경은 모든 선한 일을 할 수 있도록 우리를 준비되게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목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잘 준비되어서 모든 선한 일을 할 수 있기를 원하십니다.

성경은 우리를 구원으로 이끄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영감으로 쓰여진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가까이 해야 우리 삶에 새롭게 변화를 받습니다.

성경을 읽지 못하면 이런 은혜를 체험할 수 없습니다. 오늘도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가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의 기도

주님, 주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주님의 인자하심과 구원을 베풀어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영감으로 쓰여진 성경을 가까이 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입에서 떠나지 않게 하시고 늘 묵상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은 주 안에서 우리를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갖게 하신다고 하셨사오니 우리가 잘못된 길에서 헤매지 않게 하시고 혹시 죄악된 길에서 방황한다면 책망하시고 의로 교육해 주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빚어 주옵소서.

성경만이 하나님의 말씀이오니 말씀 위에 견고하게 설 수 있도록 늘 성경을 읽게 하옵소서.

우리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한주봉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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