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or's Column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코로나 바이러스로 많은 성도들이 바른 교회관을 잃어버렸습니다. 교회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습니까?

교회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 곳이 아닙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입니다. 바른 교회관은 우리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에게 있습니다.

예배를 통해서 나의 만족이 아니라 얼마나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고 있습니까?

말씀을 통해서 영혼을 사랑하고 있습니까?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소유이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신실하게 섬기게 된다면 이런 시대에도 교회는 길을 잃고 방황하는 영혼들에게 그리스도의 참된 소망을 줄 것입니다.

특별 새벽기도회가 4일을 맞이했습니다. 내일이면 하프가 지나갑니다. 마지막까지 말씀으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새벽 기도회에 참여할 수 있는 두 가지 방법

  • 교회에 직접 오셔서 함께 예배할 수 있습니다.
  • Zoom us에 들어가 다음과 같은 미팅 아이디와 패스코드로 줌예배 참석할 수 있습니다.  

           Meeting ID: 813 1041 3331

           Passcode: 960519

 

찬송가 210장 시온성과 같은 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zMdZAETMtcE

 

1 시온성과 같은 교회 그의 영광 한없다 허락하신 말씀대로 주가 친히 세웠다

  반석 위에 세운 교회 흔들 자가 누구랴 모든 원수 에워싸도 아무 근심 없도다

 

2 생명샘이 솟아나와 모든 성도 마시니 언제든지 흘러 넘쳐 부족함이 없도다

  이런 물이 흘러가니 목마를 자 누구랴 주의 은혜 풍족하여 넘치고도 넘친다

 

3 주의 은혜 내가 받아 시온 백성 되는 때 세상 사람 비방해도 주를 찬송하리라

  세상 헛된 모든 영광 아침 안개 같으나 주의 자녀 받을 복은 영원무궁하도다 아멘

 

이번 주 암송구절: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3:7-8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심는 이와 물 주는 이는 한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So neither he who plants nor he who waters is anything, but only God, who makes things grow. The man who plants and the man who waters have one purpose, and each will be rewarded according to his own labor.

이번 주 읽을 말씀: 전도서 1-12, 갈라디아서 1-6, 시편 128-134

(매일 성경을 네 장씩 읽으면 1년 일독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 디모데후서 2:14-18 시대를 이기는 성경적 지혜 4

Day4 진리에 대한 바른 지혜를 가져라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교회에서 어리석은 논쟁을 하지 말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 디모데는 사도바울이 개척했던 에베소교회를 섬기고 있었습니다.

로마 감옥에서 이제 삶이 얼마 남지 않았던 상황에 바울은 에베소교회에서 일어난 잘못된 교리 논쟁을 들었습니다. 교회가 세워지기는 어렵지만 무너지기는 참으로 쉽습니다. 무너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교회가 본질에서 벗어나서 다른 것을 집중할 때 교회는 교회답지 못하고 성도들은 믿음을 잃고 좌초될 수 밖에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이런 교회 상황들을 보면서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분별할 수 있는 영적인 지혜가 필요함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디모데에게 교회를 지킬 수 있는 세 가지 권면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지킬 수 있는 첫번째 권면은 바로 복음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14 절을 보십시오

너는 그들로 이 일을 기억하게 하여 말다툼을 하지 말라고 하나님 앞에서 엄히 명하라 이는 유익이 하나도 없고 도리어 듣는 자들을 망하게 함이라”

 

기억해야 할일 있는데 이 일이 무엇입니까? 저희들이 8절에서살펴보았던 “내가 전한 복음 대로 다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는 것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기억해야 할 일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한단어로 말하면 복음입니다. 복음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성도의 신앙 생활에서도 절대적으로 잊어서는 안 되는 것들이 있다는 거예요.

인류 역사의 최대 사건이며 무엇입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입니다. 즉 복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기억이란 단순한 생각의 작용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치 어버이날을 단순한 날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들의 은혜에 감사하며 부모들은 더욱 잘 섬기고자 하는 마음을 새롭게 하는 날과 같다는 것입니다.

복음을 기억함으로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예수님이 우리를 향하신 그 놀라운 사랑을 기억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복음을 기억하는 사람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들을 절대 잊지 않습니다.

 

복음을 기억하는 자들은 어떤 이단들에도 절대적으로 흔들리지 않습니다.

왜 성도들이 이단에 넘어가는 것입니까? 그 이유는 복음에 대한 바른 이해가 없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알면 알수록 예수님이 더욱 선명해집니다. 성경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 예수님에 대해서 말한 것들을 확실하게 알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복음에 집중해야 됩니다. 이단에 흔들리지 않는 방법은 바로 이것입니다. 이런 이단들은 결국 예수님에 대해서 다르게 말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예수님이 아니라 그들의 교리에 맞춰준 예수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말하는 것 같지만 결국 끝은 다른 예수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단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 같지만 결국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그들의 교주가 말하는 것을 진리라고 말합니다. 이단들은 성경 외에도 그들의 교리 책을 별도로 가지고 있고 그 교리책을 성경의 권위 보다도 더 많이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교주를 예수님이다, 성령이다 하면서 성경을 기반으로 자기 합리화합니다.

그렇게 이단에 대처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복음을 더욱 확실히 기억하는 것입니다.

복음을 마음 판에 더욱 깊이 새기는 것입니다. 귀와 입으로 복음을 듣고 말하는 것을 더욱 집중해야 합니다.

 

교회를 지키는 두번째 권면은 교리 논쟁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14 절에서 16절까지 바울은 디모데에게 잘못된 이단들에 대해서 강력하게 대처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14절에서는 말다툼을 하지 말라

16절은 “망령되고 헛된 말을 버리라 “ 고 말씀합니다

특히 말다툼을 하지 말라는 것은16 절에 나오는 망령된 헛된 말과 같은 말입니다 이 두 구절은 단순히 말싸움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이들과의 신학적인 논쟁으로 말다툼이나 변론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바울이 여기서 말하고 있는 이단을 구체적으로 우리는 살펴보아야 합니다.

17절을 보니 후메내오와 빌레도가 나옵니다. 이들은 마치 악성 종양처럼 교회 안에서 악한 교리를 퍼뜨리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이 전하는 이단 교리로 인해 교회가 병들어 같습니다.

종양이 온몸에 퍼져 사람이 죽어 가듯이 교회를 병들게 하고 교회와 성도들의 믿음을 무너뜨리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이 주장하는 이단 교리는18 절에 있습니다.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는 말입니다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부활은 이미 발생했기 때문에 지나간 것은 맞지만 성도의 육체 즉 몸의 부활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영은 선하고 육은 악하다고 보는 영지주의 주장에 따라 육체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자들이었습니다. 이들을 가리켜 영지주의자라고 합니다.

이런 영지주의의 기반 위에 두 가지 극단적인 주의가 나왔습니다

첫번째는 철저한 금욕주의가 나왔는데요. 육체를 포함한 모든 물질을 절제해서 영혼의 순수함을 보호하고자 하는 자들입니다.

두번째는 방탕한 쾌락주의 입니다 육체의 어떤 타락도 영혼에 영향을 줄 수 없다고 생각해서 육체적인 쾌락을 추구하는 자들입니다.

16 절  “그들은 경건하지 아니함에 점점 나아가나니”를 통해서 이들은 쾌락주의를 추구하는 영지주의 자들인 것입니다.

당시 교회를 흔들었던 이와 같은 이단에 대해 그들과 말다툼을 하지 말고 망령된 헛된 말을 버리라고 사도 바울은 디모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해야만 했습니까 14 절에 보듯이 유익이 하나도 없고 듣는 자들을 망하게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단들이 원하는 것은 진리를 밝히는 게 아니예요. 진리를 훼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들이 원하는 것은 진리 가운데서 하나님의 사람들을 현혹시켜서 길에서 벗어나도록 만드는 데 있습니다. 믿음이 약한 사람들이 그들의 말에 현혹되어서 이단으로 넘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성도들이 이들과 논쟁으로 인해 혼란을 겪는 것을 우리들은 보게 됩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이단들의 대해 한동안 지침을 말해줍니다

요한이서 1장 10-11절 말씀을 보면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 말고 인사도 말라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여하는 자임이라”

 

복음의 근본을 흔드는 자들과는 상종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될 것은 복음이고 이런 이단 교리를 주장하는 자들과 논쟁은 아무 유익이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꼭 기억해야 합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서는 어떠한 교 리적으로 말다툼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 이유는 교회를 보호하고 믿음이 연약한 성도들을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골로새 교회가 참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가 교회 안에서 철학과 헛된 속임수를 쓰는 자들이 논쟁을 했습니다.천사숭배에 대한 교리논쟁으로 교회가 떠들썩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교회의 이런 논쟁의 결과를 다음과 같이 밝혀줍니다.

골로새서 2:19 머리를 붙들지 아니한지라

머리가 무엇입니까? 바로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성도들이 논쟁을 하게 되면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벗어나 자기들의 생각과 사고들을 가지고 나눕니다.

교회는 이런 것들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어요.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이 영적인 실체인 사탄과 마귀 계략입니다.

사탄 마귀는 논쟁하는 사람들, 따지기 좋아하는 사람들을 교회에 보냈어요.

이들은 교회가 정말 복음 안에서 건강하게 세워지는 것을 막으려고 해요.

사탄의 공격은 무엇입니까? 이런 허탄한 비진리로 교회가 에너지를 낭비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성경에도 나와 있질 않는 것들로 교회의 진리를 마구 흔들어 댑니다.

이런 말다툼과 논쟁으로 성도들을 나누게 하고 이간시켜서 교회를 둘로 나누어지도록 합니다. 이런 일을 당하면 성도들은 교회에 대한 믿음을 접게 되고 자신의 믿음도 떨어져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도록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절대적으로 그들과 논쟁을 하거나 이런 것들을 피해야 하는 이유는 교회를 지키고 성도들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교회를 지키는 세번째 권면은 진리의 말씀이 교회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5절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라고 했습니다.

육체의 부활을 부정하거나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고 하는 이런 이들이 많았기 때문에 이들을 잘 분별하고 물리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해야 합니다.

당시에 디모데는 에베소 교회를 섬기고 있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자였어요. 그러므로 디모데는 하나님 말씀을 맡은 목회자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그 말씀의 본 뜻을 바르게 가르치는 일이 가장 중요한 사명이었습니다.

참된 교회의 표증이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선포하는 것입니다.

참된 교회는 바른 진리가 선포되는 교회입니다.

참된 복음의 진리가 강단에서 선포되어야 악한 사탄들이 침범하지 못합니다.

주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의 바른 선포가 있는 곳입니다.

교회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이 바르게 선포되고 있지 않다면 그 교회는 참된 교회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자들은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는 일에 힘써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옳게 분별한다는 말이 무슨 뜻입니까? 옳게 분별한다는 말은 헬라어 ‘올도토메오’인데 이 말은 ‘바르게 배다’, ‘바르게 자르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옳게 분별하는 것은 선과 악을 바르게 구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과 사탄의 이를 바르게 구별하는 것입니다.

진리와 비진리를 바르게 잘라내는 것입니다. 무엇이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인지, 무엇이 거짓된 이단의 말인지를 정확하게 자르는 것입니다.

교회 생활을 한다고 해서 바르게 자를 수 없습니다. 사람이 어려움을 겪으면 아무 진리나 붙잡습니다. 잘라내야 하는데 붙잡습니다. 비진리를 붙잡으면 우리는 사탄 마귀에게 우리의 영혼을 맡기는 것과 같습니다. 지옥자식으로 전락해 버립니다.

그래서 옳게 분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합니다.

디모데는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자로써 말씀을 옳게 분별하여서 그 말씀에 본래의 뜻을 바르게 드러내는 일에 힘써야 했습니다.

이 일에 부끄러움이 없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럴 때 교회 가운데 파고드는 온갖 이단들의 가르침을 물리치고 교회가 바른 진리 위에 굳게 세워져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화학 시험에서 리트머스 종이로 실험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리트머스 종이를 이용해 산성인지 염기성인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리트머스 종이는 붉은색과 푸른색 두 가지 종이가 있습니다. 푸른색 리트머스 종이가 산성 물질을 만나면 붉은색으로 변하고,붉은색 리트머스 종이는 염기성 물질을 만나면 푸른색으로 변하죠. 수치는 PH 로 표시하는데 PH가 7이면 중성 이구요 세븐 보다 낮으면 산성이고, 그 수치가 낮아질수록 강한 산성이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7보다 크면 염기성이 되는 것이죠 참 간단한 실험입니다.

이렇게 간단해 보이는 실험을 통해서 인체의 건강 지수, 환경오염도, 날씨, 음식, 노화문제, 인체의 건강도 등 생활의 모든 것을 테스트해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리트머스 종이가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그것이 바로 성경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거예요. 성경은 진리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의 리트머스를 가지고 진리가 무엇인지, 건강한 교회가 무엇인지, 이단인지 아닌지 파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교회 말씀을 맡은 자들은 더욱 진리를 분별하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바른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고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 없이 전해야 합니다. 또한 성도들은 진리의 말씀을 듣기를 사모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자신을 보고 자신의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고 그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자기를 늘 점검하는 그런 은혜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통해서 신앙적으로 내가 건강한지 안 한지 말씀에 자신을 늘 비추어 보아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 개인의 신앙도 좋아지고, 교회 공동체 신앙도 좋아진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 시대는 악한 사탄 마귀들이 교회를 넘어뜨리려고 우는 사자처럼 교회를 침범하는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합니까? 진리의 말씀으로 이 시대를 살펴보고 진리 가운데 내가 서 있는지를 깨닫게 될 때 우리는 이런 시대를 이기는 그런 지혜를 얻게 될 것입니다.

바른 영적 분별력을 가지고 이런 시대를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원 드립니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악한 사탄마귀는 믿는 자들을 혼란에 빠뜨려 믿음에서 벗어나게 하고, 교회를 흔들어서 교회가 넘어지도록 수많은 악한 일들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런 악한 시대에 우리가 복음의 진리 위에 견고하게 서서 악한 사탄마귀를 이길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무엇보다도 진리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더 깊이 알게 하시고 이런 시대에 더욱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알아서 비진리들을 절단하는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우리들을 이런 악한 사탄의 공격으로부터 지켜주시고 우리가 늘 진리 위에 서 있는지 자신을 점검할 수 있게 하옵소서.

교회가 진리 위에 견고하게 세워지도록 교회를 축복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한주봉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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