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s' Board

QT 단상


말씀의 빛이 내면을 비출 때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나는 하나님만큼 깨끗하지 못하고

부족한 인간입니다."

라고 고백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렇게 자기 죄를 깨닫는 사람에게는

소망이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다 죄인입니다.

회개할 것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회개하는 죄인과

회개하기를 거절하는 죄인만 있을 뿐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날마다 자기 죄를 발견하고 고침을 받을 때

깨끗하게 되고 점점 더 거룩하게 변화됩니다.


날마다 말씀앞에 엎드러져

회개하는 겸손한 사람을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 대천덕

- 생명의 삶 7월호 2018 발췌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