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or's Column

우리 삶 가운데 하나님이 주시는 회복이 없다면 얼마나 비참할까?

우리는 죄로 인해 하나님 중심(God-centered life)에서 벗어나 자아 중심적인 삶(self-centered life)을 살게 되었다.

요나는 너는 일어나 니느웨에 가서 쳐서 외치라 악독이 내 앞에 상달되었느니라라는 하나님의 명령에도 순종하지 않고 자기 본위를

과시하며 자기 손으로 짐을 쌌었고, 자기 발로 일어났으며, 자기 눈으로 다시스 배를 찾아 자기 돈으로 배삯을 치르고 자기가 결정한 땅을 향해 출발하였다.

 

얼마 가지 못해서 요나는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풍랑을 만나게 하는 주범으로 찍혀서 바다에 던져졌다. 바다 깊은 곳으로 내려갔고 산의 뿌리 밑까지 떨어졌다.

하나님은 큰 물고기를 예비하셔서 요나를 삼키도록 했고 요나는 33야를 물고기 뱃속에서 지옥과 같은 체험을 하게 되었다.

요나가 겪는 고난은 불순종의 결과로 일어나게 되었다.

상당수의 고난은 죄악으로 인해서 일어난다. 가장 밑바닥까지 떨어진 요나는 그때 물고기 뱃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한다.


금요일부터 토요일까지 3번에 걸져 가을 부흥회를 갖게 되었다.

강사로 오셨던 이종용목사님은 ''라는 곡이 1등 행진이 거침없었던 75 12월 초에 경찰에게 끌려갔다.

그의 죄목은 대마초 판매책이었다. 그는 140일 동안을 서대문구치소에 수감되었다.

그는 어려서 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예수를 만나지 못한채 성가대장도 하면서 세상의 인기를 누리며 살았다고 했다.

그는 스올과 같은 깊은 바닥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이종용목사님은 고난이 깊어지면 사람이 겸손해집니다. 그래서 자신을 겸손하게 보게 됩니다.

감옥에서 깨달은 것은 내 자신이 온갖 죄악 덩어리이구나라는 하나님 앞에서 죄인됨을 깨닫게 되었다.

그 깊은 스올에서 그리스도를 만나 참된 회개가 일어났고 하나님이 주시는 회복을 경험하게 되었다고 간증했다.

참으로 깊은 울림이 있는 간증이었다.

 

요나는 스올의 뱃속에서 하나님께 부르짖는다. 스올은 인간의 도움을 구할 수 없는 곳이다.

오직 하나님을 만나야 하는 장소이다. 스올의 뱃속에서 요나는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

자신의 잘못을 보게 되었고 회개의 눈물을 흘리게 되었다.

요나는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게 되었다. 요나는 폭풍을 보내시고 자신을 바다의 던진 것이 하나님의 손길임을 고백했다.

하나님은 요나가 사명을 깨닫고 다시 일어나기를 바라신다.

요나는 사망의 골짜기에서 하나님을 만났고 자신의 죄를 고백하게 되었다. 진정한 회개는 하나님의 회복을 가져온다.

우리는 어떠한 고난 가운데 있을지라도 먼저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추억하는 것이다기도할 때 우리는 이 사실을 깨닫게 된다.

하나님은 환난 가운데서도 우리의 생명을 돌보시고 지키시는 분이시며 진정한 회복을 가져다 주시는 분이시다.

믿음의 사람은 회개 기도를 통해서 반드시 회복되어야 한다.  섬기는 종 I 한주봉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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