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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이번 3월 자비동산 모임은 나승훈/나혜진 집사님 내외 준비로 교회에서 이뤄졌습니다.  

특히, 출타중이였던 이지은 권사님의 자녀분들, 출장으로 바쁘셨던 김시진 집사님 가정까지 모두가 참석하여,

더욱 반갑고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매번 동산모임을 하며 느낀점은, 형식적인 나눔의 자리가 아니라, 진솔한 대화와 QT말씀을 중심으로

서로에게 축하와 격려, 그리고 소통이 있어 감사하는것입니다.

직장동료및 사회생활의 어려움, 자녀와의 관계 회복, 건강, 자녀의 진학문제 등, 모두의 기도제목은 달랐지만,

크리스쳔으로서 어떻게 극복하며 나아갈지를 함께 중보하는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2017년의 3월. 아직 세번의 모임이였만,

올해의 마지막 모임까지 자비동산식구 모두가 진심으로 소통하고 격려할수있기를,

그래서 자비동산 안에 앞으로도 살아있는 간증들이 더욱 풍만하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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