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stry Update

웨스트레이크 한인 교회 20171월 동산 모임

제목: 믿음의 경주에 최선을 다하자

하나님 찬양하기

온 세상 위하여( 505 268) 물 위에 생명줄 ( 500 258)

 

마음의 문 열기

기도

 

삶 나누기

한 주간 하나님이 나와 어떻게 함께 하셨는지 나누어 보세요.

(QT 나눔, 감사 나눔, 일상 나눔등)

 

말씀열기

디모데후서 4:1-8

 

말씀 나누기

관찰과 묵상

디모데가 전도자로서 감당해야 하는 직무는 무엇인가요(2)

때가 이르면 진리에 대해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나요?(3-4)

 

적용과 나눔

복음에 빚진 자의 사명을 어떻게 감당하고 있나요? 나는 주님의 재림을 확신하는지, 그날이 임박했음을 어떻게 느끼는지도 나누어 보세요.

 

올해 전도하고 싶은 사람의 이름을 적어보세요.

 

마칠 때 그 사람을 위해서 같이 기도하세요.

 

관찰과 묵상

바울은 자신의 삶을 어떻게 회고하나요? (6-7)

믿음의 경주를 잘 마친 이들에게 주님은 어떤 상급을 예비하실까요?(8)

적용과 나눔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는데 어떤 것이 장애물이 되나요? 오늘 하늘나라로 떠난다면, 바울같이 후회없이 달려왔노라 고백할 수 있나요?

 

말씀 다지기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워진 이때, 먼저 복음을 듣고 구원받은 사람으로서 우리는 믿지 않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복음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을까?” "과연 지금이 복음을 전하기 좋은 때일까?”하는 의문이 들 때마다 우리는 그들을 구원하는 이가 나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기나긴 믿음의 경주에서 한 걸음을 제대로 걷고 하루를 승리하기 위해 애쓰며, 믿음의 법대로 달리고자 힘쓴다면 점점 결승선에서 의의 면류관을 들고 기다리시는 하나님을 뵙게 될 것입니다.

 

하나되어 기도하기

말씀으로 기도하기

바울처럼 주님께 자신을 기꺼이 드리게 하소서. 세상 조류를 거슬러 올라가는 믿음의 싸움을 하며,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말씀 전파에 힘쓰게 하소서. 그래서 이생을 마치는 날, 후회없게 하소서.

1. 교회에서 선교하는 선교지와 선교사를 위해서 기도하기

국내 애리조나 나바호(Bitter Springs) –이영호선교사(투바시티)

KCCC 박종술목사

국외-멕시코(최재민선교사), 북한(페니 미션), 베트남(우석정선교사)

인도(서규희선교사), 아프리카(His Hands on Africa)

지역- Manna, Blood Drive(헌혈-병원돕기), 장학금 지급(12)

2. 동산원들의 기도제목을 나누고 같이 합심해서 기도하기

 

축복하며

파송하기

중보기도나 찬양이나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로 모임을 마칩니다.

주 중에 이메일이나 문자, 카톡, SNS로 서로 연락하며 일상의 감동을 나누어 보세요.

 

 

 

 

웨스트레이크 한인 교회2017 1월 동산 모임

제목: 믿음의 경주에 최선을 다하자

목자를 위한 공과본문이해하기 디모데후서 4:1-8

디모데후서 개관
1. 디모데후서 저작연대와 장소
디모데후서는 바울이 에베소에서 목회하고 있던 디모데에게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저작연대는 66-67년경으로 바울이 2차로 로마의 감옥에 갇혀 그의 생의 마지막을 보내던 중 기록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2. 저작 목적
두 번째 로마의 감옥에 수감된 바울은 재판을 받게 될 겨울이 오기 전에 디모데에게 그가 가보의 집에서 잡힐 때 두고 온 물건들을 가지고 마가와 함께 올 것을 부탁하였으나, 혹 못 올 것을 대비하여, 이단에 대한 경고와 용기와 위로,그리고 인내를 권면하려는 것이 기록목적입니다.

3. 중심 주제
디모데후서의 주제를 단적으로 표현하면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딤후 1:8)입니다.
,현재의 고난을 인내하고, 말세의 시련에 대해서 복음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중심사상은 인내와 바른 교훈입니다. , 가르치며 전파해야 될 복음을 위해 인내하라는 것입니다.

나눌 말씀 - 디모데후서4:1-8

4:1-5 말씀을 듣고 전하는 삶

바울은 디모데에게 말씀을 전파할 것을 엄히 명하고 있습니다. 말세에 사람들은 바른 교훈을 듣기보다는 그저 가려운 귀를 긁어줄 스승을 두기를 원하고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을 것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디모데에게 권면하되 모든 일에 근신하고,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직무를 다할 것을 말씀합니다 (1-5).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어진 사명은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전하기 좋은 조건을 갖추었든지 그렇지 못한 상황에 있든지 상관없이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때가 되면 사람들은 바른 교훈을 거부하고, 진리의 말씀을 듣는 것을 견디지 못하게 됩니다. 대신 자신들이 듣고 싶어 하는 말을 해 주고, 자신의 욕망을 정당화하는 이야기를 들려줄 거짓 교사들을 불러 모읍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들처럼 내 귀에 듣는 좋은 말만 취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게 하시고자 하는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그래야 어떤 핍박과 어려움에도 타협하지 않고 믿음을 지킬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말씀을 전파하는 사명을 끝까지 감당해야 합니다. 이것이 종말의 때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자세입니다.

4:6-8 믿음의 선한 싸움

죽음을 얼마 앞둔 바울은 이어서 그가 이제까지 어떤 믿음의 삶을 살아왔는지 말씀합니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어 있다.” 이렇게 말함은 그의 믿음을 본받아 전도자의 직무를 온전히 감당하기를 힘쓰는 모든 자들을 위로하기 위함입니다 (6-8).

 

믿음의 경주 끝에는 의의 면류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인생이 마지막 결승점에 가까워졌음을 직감합니다. 그는 구약의 제사에서 어린양이나 송아지를 번제로 드릴 때 그 위에 포도주를 부어 드렸던 전제(민수기 15:5-10)처럼 자신이 그렇게 주님 앞에 드려지기를 소원합니다. 바울은 지난 삶을 되돌아보며 휼륭한 경주자처럼 최선을 다해 잘 달려왔고, 힘들지만 선한 싸움을 하고 믿음을 지켰다고 고백합니다. 그리고 주님이 자신을 위해 준비하신 의의 면류관을 바라봅니다.마라톤 경주의 우승자에게 월계관을 씌워 주듯이, 악한 세례의 공격에 대항하며 믿음의 경주에서 승리한 성도에게 주님이 영광의 면류관을 씌워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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