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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땅에 친히 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시며 땅에 속한 우리에게는 평화를 주시기 위해 오신 주님을 경배합니다.

부족한 저희들과 날마다 동행하시며,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은혜 가운데 강건케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구원과 평화와 승리의 근원 되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주님, 성탄을 일주일 앞둔 대강절을 지나며, 해마다 반복되는 행사가 아닌 어느때 보다 메시야를 간절히 기다리며 기도드립니다.

2000년전 어둡고, 소망없던 유대 땅에 평강의 왕으로,소망의 빛으로 오셨던 주님,

주님이 태어나셨던 새벽의 마굿간 처럼  때의 베들레햄 처럼 우리가 사는이 세상도 그렇게 어렵고 불안하기만 합니다

우리의 조국과 살고 있는 미국 땅에 나아갈 바를 보여주시고 치유와 회복의 은총을내려주시옵소서

사회의 법과 질서도 예의도 아랑곳없이 오직 이기심과 억측과 원망과 쓴뿌리와 적개심만이 날로 고조되어 가는 세상에

사랑의 왕으로 오실 주님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세대간의 갈등, 인종간의 갈등, 나라간의 갈등과 이해관계로 얽힌

잡한 이세대에 화평의 왕으로 오실 주님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옛날 별빛을 보고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그먼길을 여행한 동방박사들 처럼,

메시아의 탄생을 제일 먼저 듣고 기뻐하며 소식을 전한 베들레헴 들판의 목동들 처럼,

주님, 저희들도 황금과 몰약과 유황보다 귀한 저희의 삶을 제물로 드리며 기뻐하며 주와 동행하기 원합니다.

예수님이 탄생하심으로, 땅과 하늘의 소망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재림의 예수님을 기다리며 준비 자로서,행복한 성도의 삶을 있도록,

저희들이 모인 공동체가 아름다운 교회, 칭찬받는 교회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2016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일년동안 어려운 가운데에도 주님의 은혜로 예배와 찬양과 돌봄과 섬김이 이어지게 인도하셨음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아직도 우리 마음 한구석에 아프고,닫고 싶고,피하고 싶은 상처들이 있다면 위로해 주시고,

저희들의 움추렸던 마음들이 금년 성탄을 맞으며 열릴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도와주시옵소서.

말씀 전하실 한주봉 목사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가정을 축복하시고 영육간에 강건함을 주시어 힘든 목양의 사명을 감당하도록 인도하시고 성령충만케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심령의 기도와 찬양이 하나님께 열납되기 원합니다.

오직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 되기 원하며, 2000년전 아기 왕으로 오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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