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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을부흥회에는 목사님의 찬양이 제 마음을 많이 열어주었습니다.
또한 집회 기간 동안 말씀으로도 많은 지적을 받았고 위로도 받았습니다.
안에 있는 것들을 많이 지적 해주셨는데
그 중 몇가지를 적어봅니다.

첫째, 믿음생활을 한다하면서 생활이 바쁘다는 이유로 얼마나 믿음의 대상인 분을 의식하며 살아왔는가?
둘째, 살면서 결정을 내릴 때마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사람으로 나는 결정하고 있는가?  혹은 남을 비판 하지 않겠다는 이유로 포스트마더니즘 다름 없이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세째, 하나님의 관점과 나의 관점이 다는 것을 얼마나 자주 인식하고 경험하며 살고 있었는 느낀다면, 세상과 타협하고 살고 있는 아닌가?
 
한편으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감사했던 중에 한가지, 항상 나를 지배하던 나의 생각이 없어진 같습니다
목사님이 "나라를 위해 기도 하자" 하실때마다 기도하면서도 항상 나를 주장 하고 있던 생각,
"나같이 보잘 없는 사람이 무슨 감히나라를 위해 기도를 하나그것이 무슨 영향을 미칠까?" 하는 생각이 기도를 방해 했었는데,
그것이 달라져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성령님의 은혜로라고 밖에는 설명 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가을부흥회는 자신을 점검할 수 있었던 제게 필요했던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교회가 반석 위에 세워진 주님의 교회로 든든히 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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