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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서 두번째 연합동산모임을 위해  가정을 open하면서

안에서 아름다운 교제가 있었습니다


동산 모임예배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며, 기도해 주며, 친밀해 지며,

안에서 가까워 있는데,

이렇게 연합 동산모임을 통해서 다른 동산의 교회 식구들과 가까워지고,

서로를 이해하고,

그분들의 믿음 생활을 통해 도전 받을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온유동산은 조금은 연장자이신 믿음 동산과 같이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몇분의 삶의 나눔중에,

우리의 삶을 뒤돌아 ,

삶의 어려운 일들을 감당할 있었던 것은  오직 하나님의 붙들어 주심과

안에서 만난 옆에 계신 분들의 권면과 용기주심의 선한 영향력이였음과,

이제는 과거의 아픔이 나를 붙들고 있지 않음을 인해

하나님 앞에 감사한 마음을 나누셨습니다

서로의 연약함이 우리의 기도제목이 되는 예수 안에서의 누림이

다른 동산들의 연합예배에서도 풍성하게 이루어졌을 것을 생각하니

그저 하나님앞에 감사하며,

귀한 시간들이 이어져서

더욱 저희 교회가 서로를 세우며 복음만이 증거되어지는 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특별히 감사하고 기뻣던 하나는

저녁시간에 그리고 주말에 일하셔야 하기에 동산 모임에 없었던

사랑하는 이현아 집사님이 그날 day off 하시고 같이 하여주셨기에 우리는 더욱 기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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